국제교육교류협회(IEEA)와 제주항공(Jeju Air)이 산학합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7년 11월 14일(화) 오전 11시 김포공항에 위치한 제주항공 항공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국제교육교류협회 이종열 이사장 및 관계자와 제주항공 박영철 경영본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본 협약은 항공전문인력(조종사/승무원/정비사)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훈련 및 채용에 있어 양 기관 간의 산학협력 도모를 목적으로 합니다.

협력분야는 △항공산업에 종사하는데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 습득 △항공사 업무에 대한 정보 교류 △양 기관의 인적 협력 등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노하우를 통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산학협력협약에는 ‘항공조종사의 경우, 국제교육교류협회의 추천을 받은 경우 제주항공의 1차 서류심사에 자동 합격해 지원자 전원이 2차 면접 응시가 가능하다’는 것과 ‘객실승무원과 항공정비사의 경우, 사전에 합의된 인원에 대한 채용이 가능하다’는 파격적인 내용이 포함돼 있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은 국제교육교류협회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검증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양 기관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협력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국제교육교류협회는 앞으로도 항공 관련 전공을 보유한 ‘남유타주립대(Southern Utah University)’, ‘유타주립대(Utah State University)’,  ‘센트럴워싱턴주립대(Central Washington University)’, ‘네바다주립대(College of Southern Nevada/ Nevada State College)’ 등 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우수한 스펙을 갖춘 항공 전문 인력(조종사/승무원/정비사)을 양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